대전 코로나19, #116·117번 확진자 발생

요양보호사(65번 확진자)의 동료 등 2명 확진 판정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10:50]

대전 코로나19, #116·117번 확진자 발생

요양보호사(65번 확진자)의 동료 등 2명 확진 판정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6/30 [10:50]

▲ [자료제공=대전시] 대전 코로나19 #116번 확진자 동선 

▲ [자료제공=대전시] 대전 코로나19 #117번 확진자 동선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30일 대전에서는 2명(116·117번)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116번 확진자는 중구 산성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요양보호사인 65번 확진자(50대 여성)의 동료로 확인됐다. 지난 19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최종 해제 검사에서 확진 판정됐다. 

 

117번 확진자는 서구 도안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110번 확진자(내동, 50대 여성)와 접촉이 확인돼 검사 결과 확진 판정받았다. 

 

시는 이들 확진자의 이동 경로를 파악해 방문시설 등은 소독을 완료했다. 또한 접촉자들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 하기로 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