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홍조근정훈장 등 총 29명 정부포상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7:00]

대전교육청,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홍조근정훈장 등 총 29명 정부포상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6/29 [17:00]

▲ [사진제공=대전교육청] 대전교육청은 29일 퇴직공무원과 교육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교육청은 29일 2020년도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을 전수했다. 

 

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포상 전수식은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에 따라 참석자는 마스크 착용, 손소독, 발열 검사 등 철저한 방역 대책 및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최대한 간소하게 행사를 진행했다. 

 

포상 대상자는 재직 중 공·사생활에 흠결이 없이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대전교육 및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훈격은 ▲홍조근정훈장 1명 ▲녹조근정훈장 6명 ▲옥조근정훈장 12명 ▲근정포장 1명 ▲대통령표창 2명 ▲국무총리표창 4명 ▲부총리겸교육부장관표창 3명 등 총 29명이 포상을 받았다. 

 

이만복 전 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은 “공직생활 39년 동안 교육행정 분야에 재직하며, 가정과 직장에서 보람과 긍지를 갖고 살아온 나날들이 행복하고 기뻤던 기억에 감사드린다"며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교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는 자부심과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퇴임 후에도 아낌없는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설동호 시 교육감은 “오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영예롭게 퇴임하는 공직자 여러분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드린다"라며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대전교육에 헌신한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인 인생 2막에서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꽃길만 걸어가는 인생이 펼쳐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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