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혁신적인 교육 인프라 학생 역량강화의 원동력 되다"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5:18]

상명대 "혁신적인 교육 인프라 학생 역량강화의 원동력 되다"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06/29 [15:18]

  상명대 "혁신적인 교육 인프라 학생 역량강화의 원동력 되다"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천안] 주영욱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80여년의 역사 속에서 사회의 급격한 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진리·정의·사랑의 교육이념을 굳건히 하고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혁신형 인재양성 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혁신적인 교육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과 천안에 지역을 달리하는 하나의 캠퍼스를 구축한 상명대학교는 양 캠퍼스 학생들이 각 캠퍼스에 개설된 교과목을 교차 수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소속 캠퍼스의 주 전공 학점을 모두 이수한 후 양 캠퍼스(서울·천안)의 학부(과·전공) 중 제2·3 전공을 선택해 복수전공을 이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서울, 천안 캠퍼스 간 동일 계열로 전과도 가능하다.

 

상명대학교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지원 시스템의 개선과 융복합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대학 고유의 유연하고 엄정한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프로젝트 수행, 사회봉사, 창업활동 등 학생 스스로 직접 설계한 프로그램을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자기설계학기(학점)제‘와 학생 스스로 2개 이상의 전공을 하나의 교육과정으로 융합·설계하여 자신만의 교육과정에 대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한 ‘자기설계융합전공’을 통해 학문 간 융복합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구축 했다.

 

또한 정규학기 및 계절학기 외에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로 만들어지는 하계 ‘특별학기’를 통해 다전공(제2전공·연계전공)을 활성화하고 기초교육 능력을 향상하며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상명대학교는 대학의 특성화 방향을 ‘최고의 교육을 위한 미래지향적 교육 혁신’에 두고, 모든 교과(전공 및 교양)와 비교과 교육과정을 연계한 역량 중심 교육시스템을 구축했다.


역량기반 교육시스템의 대표적 성과인 ‘SM-CDR 나비오름’은 전공을 이수하면서 경력 개발이 가능한 통합 진로 로드맵이다. 전공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진로를 위한 직업 분야를 선정하고, 분야별 전공 관련 교양, 비교과 교육과정을 학년별로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의 목표 달성을 돕는 교육지원 시스템이다.


또한 양 캠퍼스(서울·천안)에 비교과 통합 가이드 시스템인 ‘피어오름’을 통해 학문적 지식 외에 학생의 진로계획에 따른 핵심역량을 발굴하고 강화하기 위한 교과(전공 및 교양) 교육과정을 보완한 6개(학습, 언어, 심리, 진로, 취업, 창업)영역을 통해 기초부터 심화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편성하여 전공과 교양, 비교과 교육과정을 연계하도록 했다.

 

상명대학교는 격변하는 사회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최고의 교육을 위한 미래지향적 교육혁신’에 초점을 두고 학생들이 다양한 역량을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지원 시스템 구축을 통해 다가올 ‘상명의 100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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