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로나19 #112·113번 확진자 동선 공개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0:30]

대전 코로나19 #112·113번 확진자 동선 공개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6/29 [10:30]

▲ [자료제공=대전시] 대전 코로나19 #112번 확진자 동선 

 

▲ [자료제공=대전시] 대전 코로나19 #113번 확진자 동선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시는 29일 오전(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2명(112, 113)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수는 총 113명(해외입국자 15명 포함)이 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검사 건수는 532건으로 이 중 2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확진자 수는 총 113명(해외입국자 15명 포함)이 됐다.

 

112번 확진자( 60대 여성)와 113번 확진자(40대 여성)는 동구 천동에 거주하며 인후통, 근육통, 오한 등 증상이 발현되어 각각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28일, 29일 각각 확진 판정받았다. 

 

이번 확진 판정받은 112번 확진자는 111번 환자의 접촉자(배우자)이고 113번 확진자는 판암장로교회 교인으로 이전 105번 확진자와 동일 시간대에 예배에 참석했다. 

 

시는 확진자의 접촉자들을 우선 자가격리 조치하고 방문시설 등은 소독을 완료했으며 접촉자들을 전수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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