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로나19, #110·111번 확진자 동선 공개

111번 의원 4곳과 약국 등 방문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6/28 [20:00]

대전 코로나19, #110·111번 확진자 동선 공개

111번 의원 4곳과 약국 등 방문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6/28 [20:00]

▲ [자료제공=대전시] 대전 코로나19 #110번 확진자 동선 공개  © 로컬투데이

 

▲ [자료제공=대전시] 대전 코로나19 #111번 확진자 동선 공개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28일 대전 코로나19 확진자 2명(110·111번)의 이동 동선이 공개했다. 

 

110번 확진자는 서구 내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전날 양성 판정받은 108·109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이들은 지난 26일 충남대병원 응급실을 방문했고 27일 확진 판정받았다.

 

이 남성은 전주와 김천, 무주, 군산 등을 자차와 화물차를 이용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111번 확진자는 동구 천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둔산전자타운(탄방동) 방문 이력이 있는 92번 확진자(원신흥동, 60대 남성)와 접촉했다. 

 

이 확진자는 청주와 금산의 여러 차례 방문했다. 또 둔산이비인후과 등 의원 4곳과 약국 2곳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접촉자는 20명으로 현재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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