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참석한 30대 남성...대전 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돼

판암장로교회 교인130명 전수조사...105번 확진자 동선 공개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6/27 [10:59]

예배 참석한 30대 남성...대전 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돼

판암장로교회 교인130명 전수조사...105번 확진자 동선 공개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6/27 [10:59]

▲ [자료제공=대전시] 대전 코로나19 #105번 확진자 이동 동선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시는 27일 오전(10시 시준)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추가된 105번 확진자는 동구 판암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으로 지난 25일부터 발열과 기침 근육통 등 증상이 발현돼 26일 동구보건소 선반진료소에서 검사받고 이날 확진 판정받았다. 

 

이 남성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교회와 병원, 회사 등 감염경로에 대해 심층 역학조사 중이다. 

 

시는 지난 24일 판암장로교회 저녁 예배에 참석한 교인 130명의 명단을 확보하고, 이날부터 동구보건소 선별진료에서 전수 검사할 예정이다. 또한 CCTV를 통해 명단에 빠진 참석자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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