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곡 우미린' 전 가구 1순위 마감...최고 경쟁률 119.66대 1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6/10 [21:45]

'대전 둔곡 우미린' 전 가구 1순위 마감...최고 경쟁률 119.66대 1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6/10 [21:45]

▲ [자료제공=우미린] 대전 둔곡 우미린 투시도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우미건설이 유성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내 둔곡지구에 분양한 ‘둔곡 우미린’이 전 가구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1순위 청약결과 406가구 분양(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 5965명이 신청해 평균 63.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119.66대 1을 기록한 84㎡ A형에서 나왔다.

 

84㎡ B형은 52.88대 1, 84㎡ C형도 58.75대 1을 기록했다. 이어 △76㎡ 50대 1 △73㎡ 40.14대 1 △68㎡ 23.69대 1 △65㎡ 19.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전 둔곡 우미린은 지하 2층~지상 28층 7개 동, 전용면적 65~84㎡ 총 760가구로 구성되며, 중이온가속기(예정), 연구 용지(예정) 등이 들어서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배후 주거지로 세종시와 대전시의 더블생활권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당첨자발표는 9일 진행됐으며, 오는 22일~24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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