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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40·60대 여성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06/05 [17:05]

천안.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40·60대 여성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06/05 [17:05]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천안]주영욱기자 충남 천안시에서 60대 여성(천안 #109)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 #109 코로나19 확진자는 아산시 탕정면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리치웨이 집단발생 관련 접촉자로 서울 관악구보건소로부터 접촉자 통보를 받아 천안 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실시 4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이동 동선은 확인 후 아산시 홈페이지 및 SNS에 게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천안 #109 코로나19 확진자는 천안의료원 음압병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 로컬투데이

 

 

또 아산시에서는 서울에서 내려온 친정어머니(확진자, 감염원 불분명)와 접촉한 40대여성(아산#11)이 5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아산#11 확진자는 친정어머니와 접촉 후 현재까지 아산에 거주했으며 함께 거주한 남편과 아들은 음성판정을 받았다.

 

아산#11 확진자는 천안의료원 입원 예정이며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천안·아산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으로 충청남도의 코로나 19 확진자는 148명을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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