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로나19 '외국인 유학생 1명' 확진 판정받아...총 45명

접촉자 및 감염력 있는 동선 없어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5/23 [10:25]

대전 코로나19 '외국인 유학생 1명' 확진 판정받아...총 45명

접촉자 및 감염력 있는 동선 없어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5/23 [10:25]

▲ [자료제공=대전시] 대전 45번 확진자 이동경로(5/17~5/22)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23일 대전시는 유성구 궁동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45명으로 이중 해외유입 확진자(국내·외 포함)는 14명이 됐다.

 

이번 추가 판정받은 45번 확진자는 지난 12일 방글라데시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 남성은 대전역 개방형 선별진료소에서 1차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를 하던 중 증상발현으로 22일 유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2차 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는 입국 후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접촉자가 없으며, 현재 충남대학교 병원 음압 병상에 입원조치 됐다"라며 "확진자가 머물던 자택도 이송 직후 곧바로 방역소독을 진행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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