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올해 일반군무원 채용 평균경쟁률 16.4대 1

4139명 선발에 6만 7792명 지원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05/20 [14:10]

국방부, 올해 일반군무원 채용 평균경쟁률 16.4대 1

4139명 선발에 6만 7792명 지원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05/20 [14:10]

▲ [자료제공=국방부] 국방부Cl    

 

[로컬투데이=세종]주영욱기자/ 국방부와 육·해·공군에서 2020년 일반군무원 채용을 위한 응시 원서를 접수한 결과 4139명 선발에 총 6만 7792명이 응시해 16.4대 1의 평균경쟁률을 보였다.

 

20일 국방부에 따르면 올해 일반군무원 채용시험 응시 인원은 전년도 대비 2만 7680명이 증가했다. 이는 군무원 대규모 채용 홍보, 검정능력시험 인정기간 연장 및 제출 기간 변경 등 수험생의 수험준비 부담 완화 조치가 반영된 결과로 보고있다.

 

채용형태별로는 공개경쟁채용이 19.3대 1, 경력경쟁채용이 6.5대 1의 평균경쟁률을 나타냈다.

 

관심이 높은 행정9급는 481명 모집에 2만 4669명이 응시해 평균경쟁률이 51대 1이었고, 전산9급은 175명 모집에 2985명이 응시해 평균경쟁률이 17대 1이다.

 

올해 일반군무원 채용 필기시험은 7월 18일 전국에서 일제히 시행되며 시험일정 등 세부사항은 국방부와 육·해·공군의 인터넷 누리집[국방부,육군,해군,공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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