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홍도동 '다우 갤러리휴리움' 분양 돌입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5/01 [12:30]

대전 홍도동 '다우 갤러리휴리움' 분양 돌입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5/01 [12:30]

▲ [자료제공=다우건설] 홍도동 다우 갤러리휴리움 투시도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다우건설이 대전 동구 홍도동 (구)경성2차 아파트에 재건축사업으로 공급하는 '다우 갤러리휴리움'의 모델하우스를 오는 8일 공개하고 분양에 나선다.

 

다우 갤러리휴리움은 홍도동 23-3번지에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총 419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은 △49㎡ 128가구 △59㎡ 206가구 △74㎡ 85가구로 오는 2023년 1월 입주 예정이다.

 

홍도동 '다우 갤러리휴리움'은 대전로와 동서대로, 계족로 등을 통해 자유로운 이동기 가능하며, 대전 복합버스터미널과 대전IC, 대전역과 인접해 전국으로 연결된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또한 도보거리로 초·중·고와 반경 1㎞ 안에 한남대, 대전신학대 등 다양한 학군으로 프리미엄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인근에는 홈플러스, 이마트, CGV, 은행, 병원과 단지 옆으로 소공원이 형성될 예정으로 자연과 편리한 생활을 고루 갖춘 최적의 입지로 평가받는다.

 

특히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함께 넓은 동 간 거리로 일조권 및 조망권을 확보했다. 일반아파트보다 10cm 높은 2.4m 층고설계로 개방감과 쾌적함을 극대화하고, 최고 29층 설계로 주변의 인근 건물 중 가장 높아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바닥충격음을 완화해주는 발포 고무재질의 30mm 층간소음 완충재를 적용해 이웃 간의 소음갈등을 줄여줄수 있다.

 

다우 갤러리휴리움은 휴식과 휴머니즘을 나타내는 ‘휴’와 아트리움(정원, 예쁜 사랑과 공간)의 ‘리움’을 결합한 이름으로 인간과 자연, 건강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주거낙원으로서 ‘행복한 삶이 펼쳐지는 곳’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다우 갤러리휴리움 모델하우스는 유성구 봉명동 1017-5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