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곡지구 '서한이다음vs우미린' 당신의 선택은?

서한이다음 24일 오픈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4/14 [10:45]

둔곡지구 '서한이다음vs우미린' 당신의 선택은?

서한이다음 24일 오픈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4/14 [10:45]

▲ [사진제공=서한]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 투시도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오는 24일 대전 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이 모델하우스를 공개한다.

 

대구에 본사를 둔 ㈜서한이 대전시 서구 탄방동 일원에 '둔곡지구 서한이다음'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유성 둔곡지구의 첫 번째 분양이자 ㈜서한이 대전에 처음 선보이는 '서한이다음'은 대전 유성구 둔곡동 일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내 A-1·2블록에 총 1501가구 규모로 건설된다.

 

지하 2층~지상 28층, A-1 블록(1단지)은 전용면적 59㎡ 816가구(일반 분양 546가구), A-2 블록(2단지)은 전용면적 78㎡, 84㎡ 총 685가구로 조성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세대 배치를 통해 일조권과 조망권을 확보하고 전용 59㎡ 타입 등 중소형 평상으로 구성됐다.

 

단지 주변에는 세종과 대덕테크노밸리를 연결하는 도로로 세종과 대전 전역 이동이 편리하며, 향후 인근 신동과 대덕테크노밸리를 잇는 거점지구 지원도로가 구축될 예정이다.

 

▲ [사진제공=우미린] 우미린 홈페이지 갈무리 


이어 둔곡지구 A3 블록에 명선종합건설이 총 758가구를 오는 5월 분양한다. 브랜드는 '우미린'으로 시공사는 우미개발·정우건설이 맡았다.

 

공동주택용지 4만 1435㎡에 지하 2층~지상 28층, 7개 동 규모로 75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평형대별로는 △63A㎡ 233가구 △63B㎡ 92가구 △72A㎡ 38가구 △72B㎡ 19가구 △84A㎡ 247가구 84B㎡ 78가구 △84C㎡ 53가구로 설계됐다.

 

현재 둔곡지구에 마련된 산업시설용지에는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를 신청한 상태로,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과 세종의 중간에 있는 지리적 특성에 따라 대전과 세종의 중심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장점도 지니고 있다.

 

또 ‘유성 둔곡지구 서한이다음’ 주변에는 세종과 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가 구축돼 있다. 이 도로는 왕복 6차로 규모로 개통 이후 차량 정체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대전과 세종시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앙에 간선급행버스체계인 BRT가 운영돼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하다. 이와 함께 향후 인근 신동과 대덕테크노밸리를 잇는 거점지구 지원도로도 구축될 예정이다.


한편 ㈜서한은 49년 전통의 1군 건설사로 그동안 약 6만여 가구에 달하는 주택을 공급해 왔다. 지난해 전국 도급순위 46위, 최근 5년간 15개 단지 7179가구를 성공적으로 분양하며 전국구 건설사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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