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노래방·PC방 등 '자발적 임시휴업' 1600여곳 달해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4/03 [10:27]

대전시, 노래방·PC방 등 '자발적 임시휴업' 1600여곳 달해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4/03 [10:27]

▲ [사진제공=대전시]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시는 현재 자발적으로 임시휴업에 참여하고 있는 노래방과 PC방이 1608곳에 달한다고 3일 밝혔다.

 

시와 자치구는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대해 영업중단을 권고하고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5일까지 자발적 휴업을 하면 50만 원씩 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시와 자치구는 지난달 17일부터 PC방, 노래방 등 영업장 내 손 소독제 및 살균 소독제 비치 여부, 예방수칙 부착 여부, 이용자 마스크 착용 여부, 좌석 띄어 앉기 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치구와 협조해 매일 감염 취약 시설 100~150개 영업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점검을 하고 있다”며 “사업주들도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감염예방을 위한 안내활동이 요구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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