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광장’ 탄천휴게소 역대인파…공주 특산품 밤·딸기 '대박'

김은지기자 | 기사입력 2020/02/21 [08:05]

'맛남의광장’ 탄천휴게소 역대인파…공주 특산품 밤·딸기 '대박'

김은지기자 | 입력 : 2020/02/21 [08:05]

▲SBS '맛남의 광장'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공주]김은지기자/ 탄천휴게소에 역대급 인파가 몰렸다.

 

20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 공주 편에서는 농벤져스(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가 공주 특산품인 밤과 딸기를 이용해 만든 신메뉴를 들고 탄천휴게소에 떴다. 에이프릴의 이나은도 함께했다.

 

이날 농벤져스가 탄천휴게소에 도착하자 이미 새로운 메뉴를 맛보기 위해 몰린 인파로 대기줄이 길게 늘어져있는 상태였다.

 

탄천휴게소에서 기다린던 손님들은 격한 환호로 농벤져스를 맞이했고 환호소리에 양세형은 “대박이다”며 얼떨떨했다.

 

농벤져스는 공주 탄천휴게소 점심 장사에 앞서 공주 딸기로 선보일 메뉴를 연구했고, 투명 컵에 딸기와 크림치즈를 3층으로 겹겹이 쌓아 올린 ‘딸기 티라미슈’는 맛과 비주얼을 동시에 잡았다. 이를 맛본 나은은 연신 “맛있다”를 외치며 감탄했다.

 

두 번째 공주 밤으로 만든 익숙하면서도 맛있는 '밤팥 아이스크림'도 뻥튀기와 곁들여 이날 신메뉴로 내놨고 이를 맛본 손님들은 “밤 아이스크림보다 맛있다”며 호응했다.

 

또한 백종원은 칼밤으로 만든 군밤 방법도 공개했다. 칼집 넣은 밤을 에어프라이어에 넣자 20분 만에 옛 추억의 군밤이 완성됐다. 백종원은 “공주 밤농장에 가면 칼집을 낸 밤을 구입할 수 있다”며 “방송이 나올 때쯤이면 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3일에 방송된 ‘맛남의 광장’편에선 공주 특산품인 밤을 이용해 ‘밤밥 백반’, ‘밤죽’, ‘밤 술빵’ 등을 이용한 이색 레시피를 공개해 SNS를 뜨겁게 달구며 최고 시청률 9.3%룰 기록하기도 했다. 이어 이날 방송에선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토종 딸기로 만든 ‘공주 딸기 티라미슈’와 '공주 밤팥 아이스크림’을 선보이며 ‘탄천휴게소’가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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