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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묵 계룡시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현장 점검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12:04]

최홍묵 계룡시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현장 점검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02/12 [12:04]

 

▲ 최홍묵 계룡시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현장 점검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계룡]주영욱기자/ 최홍묵 충남 계룡시장은 11일 오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선별진료소인 보건소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여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있는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시는 24시간 방역 비상체제를 유지하며 다중이용시설 방역, 관계기관과 협력해 해외 여행력 있는 시민 전수조사, 모니터링 등 감염병 예방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특히 중국 등 감염증 유행국가를 여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나거나 기타 원인불명의 폐렴 등 증상을 보이는 경우는 의료기관 방문 전 에 보건소 선별진료실을 방문 및 예방수칙을 준수 해달라고 적극 당부하고 있다.

 

또 지난 11일부터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집중 대응 및 보건소 내방자 2차 감염 예방을 위해 상황 종료 시까지 보건소와 신도안보건지소의 내과, 한의과, 치과진료, 보건증 및 제증명 발급, 건강프로그램, 운동지도실 운영을 중단했다.

 

엄사보건지소의 진료업무는 정상운영 되며, 예방접종 및 기타 진료는 관내 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한다.

이에 시는 홈페이지, SNS, 홍보물 등을 통해 진료 중단내용 및 안내사항을 홍보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최 시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경로 등을 주시하면서 신속한 대처로 지역사회에 유입 및 확산 되지 않도록 방역체계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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