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충남본부, 아산시와 '소상공인 72억 특례보증 금융지원' 협약체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위기극복을 위한 농협은행·아산시 특별출현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02/08 [23:52]

NH농협은행 충남본부, 아산시와 '소상공인 72억 특례보증 금융지원' 협약체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위기극복을 위한 농협은행·아산시 특별출현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02/08 [23:52]

▲ 사진설명 : 오른쪽 부터 조두식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장과 오세현 아산시장, 유성준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사진=NH농협은행 충남본부

 

 

[로컬투데이=아산]주영욱기자/ NH농협은행이 아산시 소재 소상공인에게 1차 특례보증 '72억의 금융지원'에 대한 협약을 지난 7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조두식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장은  우한교민들이 임시 생활하고 있는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아산시 초사동) 인근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오세현 아산시장, 유성준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한가운데 진행됐다.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아산지역 경제 침체 불안감에 놓여 있는 소상공인의 어려움 해소에 앞장서기 위해 아산소재 소상공인에게 1차 특례보증 72억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NH농협은행 충남본부 조두식 본부장은 "우한교민 무사귀가와 아산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각종 회의 및 행사를 아산시에서 개회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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