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디자인의 가치를 읽는...디자이너 박형순[Daniel Eighch]

윤리적인 가치를 만들어내는 디자인 브랜드 BRNSL.A20MM

김영철기자 | 기사입력 2020/01/31 [18:26]

예술과 디자인의 가치를 읽는...디자이너 박형순[Daniel Eighch]

윤리적인 가치를 만들어내는 디자인 브랜드 BRNSL.A20MM

김영철기자 | 입력 : 2020/01/31 [18:26]
 

  김영철기자  [미국서부에 있는 BRNSL,A20MM 브랜드 런칭 연구실 박형순 디자이너]

 

 [로컬투데이=서울]김영철기자/ 박형순 디자이너는 패션에 강국인 유럽과, 미주지역 에 패션컬렉션을 통하여 한국인으로서 위상과 자부심을 같게 만들고 있다.

 

특히 한국에 패션계에서 주먹받고 있으며 유럽에 패션 디자이너들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이치 박형순 디자이너를 기역하고 있다.

 

 

 
 [로컬투데이=서울]김영철기자/BRNSL.A20MM 2020년도 런칭 브랜드

 

BRNSLA.20MM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이치 박형순 디자이너는1세대 응용미술학을 전공한 예술가 부모 밑에서 순수미술과 디자인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예술성과 상업에 대해 배우며 성장했다.

 

그는 독일과 미국을 다니며 독일의 우아한 고전주의적 에술 디자인과 미국 서부의 자유로운 문화를 경험 하며 견문을 넓혔다.

 

그는 대한민국의 패션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브란슬라20밀리미터를 런칭했다.

 

 

     [로컬투데이=서울]김영철기자 /BRNSLA.20MM 2020년도유럽과,미주에서 화보에 실림....

 

 BRNSLA.20MM은 남녀가 구분 없이 모두가 입을수 있는 룩을 만들기 위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이치는 2년간 독일 디자인 예술사를 졸업한 휴고보스 출신의 여러 디자이너들과 디자인 연구를 진행했다.

 

남녀의 구분이 적은 엔드로지니스 룩으로 유연하고 활동성에 입기 좋은 패턴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였고 그의 결실이 나타났다.

 

이브랜드는 2019년초 20MM의 시그니어처인 직사각형 모양의 실버니켈 슬라이더와 모든 스냅 부자제를 직접 제작하였고 2020년 2월 남녀불문하고 모든 나이대가 입을 수 있는 캡슐 컬렉션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이치는 캡슐 컬랙션 라인은 누구나 합리적인 가격대로 입을 수 있는 쿨한 스타일을 제공하고 싶어 한다.

 

그리고 시즌별 컬렉션 상품에서는 매스티지 라인으로 실상하지 않는 원단의 조합과 패턴을 선보이고 싶다는 야망을 가지고 있다.

 

   [로컬투데이=서울]김영철기자/글로벌 비즈니스 포럼에 참가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이치

 

그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생산,운영을 전반적으로 관련하여 윤리를 철학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8년에는 글러벌기업 YMCA와 협업을 진행하였으며. YMCA X BRNSLA.20MM의 프로젝트에서는국내에서 시즌오픈 제품 또는 자투리 원단등 쓰여지지 않고 버려지는 (환경쓰레기로 되어버린는) 원단을 업사이클 하여  스웻셔츠를 만들어 판매하였고 판매수익금을 국내에서 일하는 해외이주 노동자센터에 기부하는 사회적 활동에 실천하고 있다.

 

또한 2019년5월에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진행된 글러벌 비지니스포럼 '과학이 미래다'에 스타트업 기업대표로 참석하는등. 패션산업[디자인 산업]과 과학의 연구발전을 통해 국가산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와의 대화에서 그는 '국내/외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브랜드로 운영하고 싶다"고 말했다.

 

    [로컬투데이=서울]김영철기자/BRNSLA.20MM 2020년도 런칭 디자인

  

BRNSLA.20MM은 2020년 브랜드 유통사와 함께 진행된 Who's Next paris (후즈넥스트파리)를 시작

으로 브랜드 런칭을 알렸다.

 

후즈넥스트는 1994년부터 시작된 유래깊은 패션 전시회로 누적182만 명의 방문객을 자랑하는 매 시즌 평균7만명의 패션 바이어와 전세계 700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박람회이다.

 

프랑스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에서 온라인 런칭을 하엿고 물류기업DHL과 협약 계약을 통해 글로벌 판매를 시작했다.

 

브란슬리20밀리미터의 모든 제품은 한국에서 제작되며 생산에 관한 모든 공정에 윤리적인 운영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동물보호 및 환경 단체에 기부하는 등 사회적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박형순 디자이너는 "패션계에 스타트업 브랜드인 만큼 책임을 갖고 운영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