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고창군 무료 물놀이장 '워터&조이'...고인돌 공원내 개장 '바람'

여름철 물놀이 복분자 클러스터에서 고인돌 공원내에 설치가 적합하다는 의견...

주행찬기자 | 기사입력 2020/01/09 [03:58]

[기자수첩]고창군 무료 물놀이장 '워터&조이'...고인돌 공원내 개장 '바람'

여름철 물놀이 복분자 클러스터에서 고인돌 공원내에 설치가 적합하다는 의견...

주행찬기자 | 입력 : 2020/01/09 [03:58]

▲  고창군 부안면 복분자클러스터 물놀이 시설 개장 모습  사진=고창군

 

 

[로컬투데이=고창] 주행찬기자/ 전북 고창군 부안면 복분자클러스터에 개장한 무료 물놀이 시설을 집 가까이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 공간을 마련돼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먼저 복분자클러스터에 개장한 무료 물놀이 시설은 실질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해야할 고창군 시내권에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이 이용하기에는 거리상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다.

 

▲주행찬 전북취재 본부장

특히 물놀이를 하고 싶은 아이들을 위해 맞벌이를 하는 부모들이나 한부모 가정에게 주말이나 평일에 시간적인 여유가 그리 많지 않다는 등의 애로사항이 있다. 

 

그래서 고창군에 제안해본다. 현재 부안면 용산에 여름철 물놀이 시설을 무료로 복분자 클러스터에서 운영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고창군에 거주하고 있는 군민들은 너무나도 동떨어진 곳에 물놀이 시설을 운영하는 것은 적합하지가 않다고 보고 있다. 

 

많은 군민들의 생각은 부안면과 인근에 인접해 있는 면만 활용할께 아니라 좀 더 고창읍과 가까운 위치에 이러한 시설이 운영되길 바라고 있다.

  

그래서 본 기자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고창고인돌유적지인근에 주차장에서 '워터&조이'를 개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또한 부모님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고인돌 선사마을 찾은 우리아이들에게 선사시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동시에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로 아이들의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아울러 지역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긍지도 함께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는 기자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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