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이청아 신곡 '봤다고"...2019 트로트 열풍 합류

주행찬기자 | 기사입력 2019/12/12 [11:31]

신인가수 이청아 신곡 '봤다고"...2019 트로트 열풍 합류

주행찬기자 | 입력 : 2019/12/12 [11:31]

▲ 열창하고 있는 신인가수 이청아     ©주행찬기자

 

[로컬투데이=고창] 주행찬기자/ 가창력과 미모를 겸비한 활발히 활동 중인 트로트 가수 이 청아를 만나다.

 

많은 대중들은 가수 이청아는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자신만의 색깔을 표현하는 트로트 가수다고 평하고 있다.

 

또한 저음과 중음, 중저음이 잘 어울리며 노래의 색깔을 찾아 음악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노력파, 실력파 트로트 가수라고 많은 대중들에게 인정받는 가수다.

 

세련된 미모와 독창적 창법으로 가요계에서 핫 하게 열풍이 불고 있는 가수 이청아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본다.

 

수 많은 국민들이 트로트가 국민가요다 말하는 이유는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 자신들의 일상이 노래 가사 말속에 잘 반영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가수 이청아의 목소리가 유독 호소력 짙게 느껴지는 이유는 바로 필리핀에서 지난 20 여 년 간 갖은 고생 끝에 자수성가하면서 인생의 희노·애락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가수이기 떄문이라는 것.

 

이런 가수의 소속사는 어디일까? 바로 다우뮤직 이다.

 

소속사의 대표 정삼은 현재 이청아의 매니저와 제작자로 활동하고 있다. 정삼 대표의 사연도 흥미롭다. 지난 2014 년 1 인 기획사로 첫 앨범 ‘남이뭐래도 ’로 활동하던 이청아를 우연히 행사장에서 만난 가수 정삼은 이청아의 진가를 알아봤다고 한다.

 

본인 역시 ‘봤냐고 ’라는 노래로 알려졌고 행사 및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었지만, 그는 이청아를 위한 제작자의 길을 택했다.

 

정삼은 대표는 “이청아는 요즘 일반적인 가수들과는 다른 신선함과 세련미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자신의 30 년 노하우를 바쳐서, 가수 이청아가 더 좋은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고싶다 ”고 말했다.

 

정삼은 그는 내다 봤다, 이청아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수 이청아의 매니저와 제작자를 도맡고 있는 대표 정삼은 지난 1 월에 정식 법인회사 다우뮤직을 설립하고, 정식 활동에 돌입했다. 이청아는 데뷔 5 개월만인 타이틀곡 ‘사는게다’로 사람들을 귀를 의심케 했다.

 

‘사는게다’의 가사를 들어보면 노랫말에 자신의 인생을 그대로 표현하듯 감수성으로 많은 이들의 귀를 달게 녹여 내렸다.

 

신인가수 이청아에게 2019년은 노랫말 한 줄에, 이런저런 상념에 젖게 만들고 펜들을 쥐락펴락했던 한해였다.

 

이청아의 ‘사는게다’는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곡 이였다면,이번 신곡 '봤다고,는 세련미에 파워풀한 곡으로 이청아 디바의 독창적인 창법으로 또한번 수 많은 대중들의 인기몰이에 나선다.

 

또한, 국내 유일의 방송집계리서치회사인 차트코리아 순위 1~2 위권을 다투는 쾌거도 이뤄냈다.

 

현재, 이청아는 KBS 6시 내고향 출연과 함께 SBS 전국방송에서 광주 전남 충남 대전 세종 울산 지역의 전통시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MBC 가요베스트. SBS 탑텐 가요쇼 등 각종 가요프로그램에서 최다출연섭외를 받으며 활동 중인 가수다.

 

많은 대중들은 앞으로 다가올 2020년 트로트 신인가수 이청아의 눈부신 활약상을 기대하고 있다.

 

가수 이청아는 “가족을 위한 삶이 아닌 나의 꿈을 찾는 삶을 살려한다. 필리핀에서 CEO 가 된 열정으로 이제는 성인가요계의 CEO 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앞으로의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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