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북문동, ‘인구증대 홍보 릴레이 캠페인’ 실시

지역내 기관 등 미전입 임직원 대상, 전입 유도 및 관련 시책 홍보

노성수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08:37]

상주시 북문동, ‘인구증대 홍보 릴레이 캠페인’ 실시

지역내 기관 등 미전입 임직원 대상, 전입 유도 및 관련 시책 홍보

노성수기자 | 입력 : 2019/11/07 [08:37]
    상주시

 


[로컬투데이=상주] 노성수기자/ 경북 상주시 북문동 행정복지센터는 7일 동 관내 만산동에 소재한 상주세무서와 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상주시 인구 10만 사수를 위한 ‘인구증대 홍보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동장을 포함한 직원들이 두 기관의 소속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상주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인구 증가 시책 설명과 관련 홍보물 배부 및 지역 인구 10만 사수의 필요성에 대해 안내하고 “내고장 주소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북문동장은 두 기관의 각 부서를 일일이 방문해 상주시로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임직원을 파악하고 10여명의 직원들로부터 연말까지 전입을 완료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내는 열의를 보였다.

정광호 북문동장은 “연말까지 두 달도 남지 않은 시점이라 인구 증가 캠페인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에 소재한 유관 기관·단체 및 기업체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소속 직원들의 전입을 적극 독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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