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LINC+사업단, ‘한방바이오분야 ICC 연합 협의회’ 개최

김은지기자 | 기사입력 2019/11/08 [02:05]

대전대 LINC+사업단, ‘한방바이오분야 ICC 연합 협의회’ 개최

김은지기자 | 입력 : 2019/11/08 [02:05]

▲대전대 LINC+사업단, ‘한방바이오분야 ICC 연합 협의회’ 개최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은지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LINC+사업단(단장 이영환 교수)이 7일 대학 둔산 한방병원 신관 7층 컨퍼런스홀에서 ‘한방바이오분야 ICC 연합 협의회’를 개최했다.

 

황석연 대전대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둔산한방병원의 박양춘 교수와 의료진 및 가족회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협의회는 한방바이오분야 기업들의 성공제품전략 수립 및 제품품평회 지원을 위해 진행됐다.

 

행사는 (주)지더블유씨 최영일 대표의 특강으로 문을 열었다. 최 대표는 ‘What is this? Who will buy? How to sell?' 이라는 주제로 기업들이 만든 제품이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 발표자로 나선, 한의과대학의 손창규 교수는 지난해 수주한 연구재단 중점연구소의 소개와 만성피로 관련 제품개발에 대한 공동연구 제안 등을 통해, 참여 기업 관계자의 제품개발 및 마케팅 전략수립에 많은 도움이 되기도 했다.

 

LINC+사업단은 또, 기업의 사업화지원을 위한 제품품평회(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 지원)를 진행함으로써, 참여기업 8개사 제품들에 대한 브랜드평가와 개선방향 및 마케팅 전략 등 기업들의 자료 확보에도 큰 도움을 줬다.

 

LINC+사업단 ICC센터장인 한종민 교수는 “기업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꼭 필요한 기술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 ICC센터는 특화분야인 한방바이오를 중심으로 한의약산업분야, 기능성소재분야의 ICC 및 협의체를 운영 중에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