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LINC+사업단, ‘2019 메이커 창업캠프’ 개최

김은지기자 | 기사입력 2019/09/30 [15:44]

대전대 LINC+사업단, ‘2019 메이커 창업캠프’ 개최

김은지기자 | 입력 : 2019/09/30 [15:44]

▲   대전대 LINC+사업단, ‘2019 메이커 창업캠프’ 개최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은지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LINC+사업단(단장 이영환)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2019 메이커 창업캠프’를 개최했다.

 

지난 2016년 ‘ICT 융합기술 Start-Up Camp’라는 이름으로 처음 실시된 이 행사는 올해 ‘메이커 창업캠프’로 변경해 보다 고도화되고 실용적인 교육이 진행됐다.

 

LINC+사업단에 따르면, 이번 창업캠프는 4차 산업혁명 대비 창의인재 양성과 리빙랩 연계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목적으로 총 2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들은 5개 조로 나뉘어 사전 팀 빌딩과 아이디어 컨설팅을 통해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시제품을 제작해 보는 자리를 가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대전대학교만의 시제품 제작 프로세스인 ‘D.I.A(Daejeon University Idea Appraisal)를 통해 고도화 할 예정이기도 하다.

 

또한 메이커 창업캠프에서 제작된 5개의 아이템은 오는 11월 22일 개최 예정인 ‘2019 초·중·고·대 연합 창업경진대회‘와도 연계, 아이템의 지속적인 개발을 도울 계획이다.

 

김홍준 창업교육센터장은 “창업캠프가 단순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프로그램 간 유기성을 극대화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겠다”며 “학생들의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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