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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고교 지망학교 수 3지망→7지망 확대' 배정방안 발표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19/09/04 [02:51]

세종교육청, '고교 지망학교 수 3지망→7지망 확대' 배정방안 발표

주영욱기자 | 입력 : 2019/09/04 [02:51]
▲  세종교육청  이승표 교육정책국장 브리핑 모습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세종]주영욱기자/ 세종교육청의 고등학교 지망 학교 수가 종전 3지망에서 7지망으로 확대된다.

 

이는 2차례의 공청회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른 것이다.

 

이승표 교육정책국장은 3일 오전 10시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례브리핑 자리에서 평준화 고등학교 학생 배정방안을 발표했다.

 

세종교육청은 특정분야에 소질과 적성이 있는 학생이 전문화된 개별 맞춤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별 교육과정을 특화한 교과중점학교를 중점 운영하고 있고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러한 상화에서 3개의 제한된 지망으로는 학생의 학교선택권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한다는계 교육청측의 생각이다.

 

이에따라 현재 동일 및 인근 통학권 내 소재 고등학교 수가 최대 7개임을 고려해 7지망까지 모두 지원 가능토록 했다.

 

또한 더 많은 학생들이 근거리 학교에 배정될 수 있도록 1지망과 통학권 간 추첨비율을 현행 8:2에서 7:3으로 조정된다.

 

이승표 국장은 “지방범위는 현재의 3지방에서 대한 만족 의견을 보이면서도 33%정도는 현재보다 지방학교 수 확대를 선호했다”며 지방범위 학대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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