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족산 the 숲 VILLAGE’...조합원 추가모집 '청신호'

회덕지역주택조합, 조합설립인가 및 조합원 추가모집 승인완료

이현순기자 | 기사입력 2019/06/10 [17:16]

‘계족산 the 숲 VILLAGE’...조합원 추가모집 '청신호'

회덕지역주택조합, 조합설립인가 및 조합원 추가모집 승인완료

이현순기자 | 입력 : 2019/06/10 [17:16]

 

▲쌍용건선,  ‘계족산 the 숲 VILLAGE’ 조감도                   사진제공=회덕지역주택조합

 

 

[로컬투데이=대전]이현순기자/ 대전시 회덕지역주택조합(시공예정사: 쌍용건설())이 지역주택조합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대전시 대덕구 읍내동 소재 회덕지역주택조합은 지난 425일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522일 관할 대덕구청으로부터 추가 조합원모집에 대해 승인을 받고 추가모집에 돌입했다.

 

또 지난 531일 토지잔금지급률을 95%이상 완료, 오는 15일 이내에 조합으로 소유권 이전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업의 안정성이 확보될 전망이다.

 

회덕지역주택조합은 지난 2018128일 조합원 모집(1차분: 342세대)을 시작으로, 현재 1차 모집분의 75% 이상의 모집이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으며, 추가로 371세대를 모집 예정이다. 713세대의 조합원을 모집 할 예정이다.

 

회덕지역주택조합은 대전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사업 중 가장 늦게 출발했으나, 타 지역주택조합에 비해 가장 빠르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조합관계자는 토지매매잔금지급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사업진행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면서 기타 건축 인,허가 및 지구단위계획 등 인,허가 관련 준비도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어 내년 초에 첫 삽을 뜨는 것도 크게 무리가 없을 듯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 사업이 순조롭게 적극 협조해준 대덕구청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지면을 빌어 지역주택조합의 불안함에도 불구하고 조합에 가입해주신 조합원님들께 감사함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회덕지역주택조합은 지역주택조합의 여러 어려움을 안고 출발하였으나, 조합 추진위원회와 업무대행사가 사업 초기부터 토지확보를 완벽하게 이루어 현재에까지 순조롭게 사업진행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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