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진입도로 없이...전국 테니스대회를 개최 한다고?

주행찬기자 | 기사입력 2019/05/24 [09:52]

고창군, 진입도로 없이...전국 테니스대회를 개최 한다고?

주행찬기자 | 입력 : 2019/05/24 [09:52]

 

 

▲ 진입도로폭이 채 5m가 안나오는 동네 진입로     ©주행찬기자

 

 

[로컬투데이=고창]주행찬기자/ 전북 고창군 월산리 () 고창동초등학교였던 월산동네 체육시설에 지난 민선6기에 동네 체육시설 간판이 떼어지고 주민들의 반대에도 행정의 막강한 힘에 의하여 고창군 실내 테니스장이 건립 됐다.

 

그러나 이곳 주민들은 군민들이 "운동하는 건 좋으나 이곳 주민들은 일터에서 돌아오면 쉬고 잠도 자야 되는데도 소음 등으로 잠도 제대로 못 자는 등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며, "마을에 더 이상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고창군에 진정서를 제출 했지만 고창군의 입장은 묵묵부답 이라는 것"이다.

 

동네에 살고 있는 조모씨의 주장이다. "() 고창동초는 (현 고창 테니스장)은 동네 선인 분들꼐서 (월산, 월암, 산정, 석정, 수월,)5개 마을에 배움의 터라는 목적아래 토지를 희사해서 세워졌던 고창 동초등학교 였습니다. 이터5개 마을 사람들의 배움의 터이자 주민 화합잔치, 체육 행사 등, 여러모로 쓰였던 옛 선인들의 순수하고 아주 깊은 뜻과 정이 담겨있는 곳이라는 것.

 

그런데도 고창군은 테니스장을 건립하는데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마을 책임자나 인접된 피해 주민들에게 통보도 하지 않고 주먹구구식으로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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