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이파크 시티...청약일정 오는 26일로 연기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19/03/20 [18:51]

대전 아이파크 시티...청약일정 오는 26일로 연기

주영욱기자 | 입력 : 2019/03/20 [18:51]
▲  대전 아이파크 시티 조감도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주영욱기자/ 대전 아이파크 시티 청약 접수 일정이 오는 26일 특별공급, 27일 1순위, 28일 2순위로 각각 연기 됐다.

 

20일  HDC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청약 접수 일정이 변경됨에 따라 당첨자 발표일은 당초 29일에서 다음 달 4일, 계약일은 당초 9~11일에서 15~17일로 연기된다.

 

대전 아이파크 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대 35층, 1단지 13개동·2단지 12개동, 전용면적 84~234㎡, 2560가구 규모, 면적별로 1단지는 84㎡ 1004가구, 104㎡ 250가구 등 1254가구로 구성된다.

 

2단지는 84㎡ 544가구, 104㎡ 356가구, 122㎡ 268가구, 145㎡ 132가구 177㎡P 4가구, 234㎡P 2가구 등 1306가구가 공급된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1조 제1, 2항에 따라 최초 청약신청 접수 예정일로부터 5일 이전에 일간신문에 모집공고 내용을 게시해야하나 공고하지 않아 유성구청으로부터 시정지시를 받았다”며 “시정지시에 따른 신속한 조치를 취해, 빠른 시일 내에 분양일정을 확정‧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청약일정에 혼란을 초래해 대단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한편 전체 가구 중 600가구는 단기임대 물량으로 전세형태로 4년 임대 후 분양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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