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오는 10월 17일 '제45대 고창군모양성축제' 팡파르

"역사는 미래다" 슬로건아래 4박5일 개최

주행찬기자 | 기사입력 2018/09/11 [14:55]

고창군, 오는 10월 17일 '제45대 고창군모양성축제' 팡파르

"역사는 미래다" 슬로건아래 4박5일 개최

주행찬기자 | 입력 : 2018/09/11 [14:55]

 

[고창=로컬투데이] 주행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7년 연속 대한민국 유망축제인 ‘2018고창모양성제축제가 오는 10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고창모양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모양축제위원회(위원장 윤재영)는 최근 축제 홍보용 포스터 및 리플릿을 제작·확정하고 ‘2018고창모양성제축제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모양성축제위원회에 따르면 매년 그래왔지만 이번에 개최하는 축제는 일상에서의 탈출을 느낄 수 있는 오감만족 체험형 축제에 대한 기대심리와 교육, 문화, 호기심 자극을 위해 "역사는 미래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캐릭터를 활용한 포스터 및 리플릿을 제작해 본격적인 축제 홍보에 나섰다.

▲ 전남광주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축제홍보를 하고 있는 모양성축제 회원들     © 주행찬기자
▲ 전남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축제 사전홍보에박차를 가하고 있는 회원들     © 주행찬기자

 

지난8일 모양성축제 제전위원에에 따르면 이번 축제를 위해 광주 충장로 등 터미널 인근을 찾아 광주시민들을 대상으로 신명나는 축제 홍보를 했다

 

제전위원회 70여명의 구성된 회원(서포터즈) 들은 지역 특산품인 땅콩과 복분자 젤리사탕을 무료로 나눠주며, 관광객들의 시선과 발길을 사로잡았는데 구술땀을 흘리며,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이어 광주 충장로 주요 거리를 순회하며, 축제 리플릿과 축제 홍보물을 나눠 줬다.

 

고창군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문화 역사 교육 관광을 테마로 고창읍성 축제의 차별성을 부각하며, 올해도 고창읍성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수 있도록 홍보에 집중할 예정이다.

 

▲ 고창군 모양성본존회 유재영 회장     © 주행찬기자

 

유재영 회장은 사상 유래가 없는 폭염과 태풍, 호우 등 자연재해에도 불구하고 고창군에는 별다른 피해가 없었는데, 이는 고창군 주민과 지역의 각 사회단체 기관장님들의 숨은 노력의 결과입니다라고 감사를 표하며 글로벌 시대에 발 맟춰 나가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 미래로 세계로! 고창 만들기에 다 같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 모양성축제 제전위원회는 더욱더 다양한 문화·교육, 체육행사를 마련, 적극적인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장을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

 

유 회장은 한 사람의 군민으로써, 관광객의 입장에서 지켜본 10여 년동안 헌신의 노력 끝에 모양성축제는 꾸준히 발전 하고, 내실을 다져 왔다며 모양성축제를 전국민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 했다.

 

▲ 고창군 모양성 보존회 진남표(前)회장     ©주행찬기자

 진남표 ()회장은 앞으로도 고창모양성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수도권과 전남북권에서 사전홍보 행사를 펼칠 계획이며 유재영 신임회장과 함께 고창모양성제가 유망축제를 넘어 우수축제로 진입할 수 있도록 올해도 축제내용을 알차게 꾸며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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